만물상 강인숙 꽈리고추튀김

만물상 강인숙 꽈리고추튀김 이번 주에 방영된 만물상의 주제는 가성비 살림법이었는데요. 출장요리를 하시는 강인숙 님이 나오셔서 아주 소액의 비용으로 어마어마한 음식들을 만들어내더군요. 아주 흔한 재료들을 사용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음식들을 만들어내셨는데 이번 글에서는 꽈리고추튀김을 만드는 과정을 방송 화면 몇 장으로 정리해보려고 해요.

 

요즘 꽈리고추가 제철이어서 맛있다고 하고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며 애들도 좋아할 거 같으니 만들어보셔요.

 

꽈리고추 강정

 

제철이라서 아주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꽈리고추를 튀겨서 만든 꽈리고추 강정입니다.

 

비법

 

그럼 그 만드는 과정들을 살펴보죠.

 

구멍내기

 

꽈리고추를 튀기기 전에 이것들 속으로 간이 잘 배도록 구멍을 내주는데요.

 

이쑤시개

 

이쑤시개나 포크 등으로 콕콕~ 찔러서 구멍을 내주시면 되는데 이마저도 귀찮다면....

 

 

 

비틀어서

 

그냥 살짝씩 비틀어서 찢어버리세요. ㅎㅎ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여러 개를 놔두고 포크로 콕콕 찌르는 게 모양 유지도 좋고 간이 잘 밸 거 같네요. 여하튼 편한 방법으로 구멍을 내주시고요.

 

매운것

 

식구들 기호에 맞게 매운 것과 안 매운 것을 골라서 하시면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살짝 매우면 더 좋을 거 같더라구요.

 

튀김옷

 

그렇게 구멍을 내서 손질한 꽈리고추에 먼저 밀가루를 살짝 입힌 후에 튀김 반죽을 묻힙니다. 이 밀가루와 튀김 반죽의 조화로 먹을 때 식감이 꽤 괜찮나 봐요.

 

튀기기

 

튀김 반죽까지 입힌 꽈리고추를 160~180도 사이의 기름에 튀겨주고요.

 

노릇해지면 건져냄

 

튀김옷이 노릇노릇해질 때쯤 한 번 건져내세요.

 

두번 튀김

 

그리고 이 녀석을 적당히 식히다가 다시 한 번 기름에 넣어서 튀겨냅니다.

 

포인트

 

이렇게 두 번 튀기는 것이 비법 중에 하나라고 하니 살짝 식혔다가 한 번 더 튀겨서 건져내고요.

 

만능비법장

 

이때 등장하는 만능비법장... 이건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데 그 과정을 이 글에서 함께 정리하기에는 글이 너무 길어질 거 같으니 아래 글 참고하셔요. 지난 글에서 강인숙 님이 사용하시는 만능비법장 만드는 과정을 정리해놨어요.

 

 

강인숙의 만능비법장 만들기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 만들어보시고요.

 

 

이 만능비법장을 팔팔 끓이다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끄고요. 두 번 튀겨서 준비해놓은 꽈리고추를 넣어서 간이 배도록 버무려주기만 하면 끝입니다.

 

초간단

 

이번 주 만물상에서 핵심 포인트는 이 만능비법장이었던거 같아요. 이것을 이용해서 너무나도 간단하게 다양한 요리들을 하시더라구요. 꼭 만들어보셔요.

 

완성

 

꽈리고추에 구멍을 내서 밀가루와 튀김 반죽을 입힌 후 두 번 튀겨서 만능비법장에 버무려서 완성한 꽈리고추 강정입니다. 전 이거 보니 한 잔 생각나네요. ㅎㅎ

 

비주얼

 

전 아직 먹어보진 않았지만 식감도 정말 좋고 맛있다고 하니 어른들은 조금 매콤한 꽈리고추를 이용해서 술안주로도 고려해보셔요. ㅎㅎ

 

이렇게 해서 만물상에 출연하신 강인숙 님이 알려주신 꽈리고추튀김 만드는 과정을 정리해봤습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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